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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가슴에 담으면 성공이 보인다. "즐겁고 행복한 인생은 도대체 언제부터 시작되는 거야?" 성공해야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해야 성공한다는 단순한 사실을 우리는 너무 쉽게 잊고 산다. 그들은 잘 포장된 행복의 이미지를 돈으로 사면 행복해진다고 믿어 왔다. 이것은 마치 피에로의 가면을 쓰면 자신도 웃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 인생의 절반쯤 왔을때 깨닫게 되는 것들 중에서 /데이비드 A.샤피로 요즘 태풍과 호우로 정신없이 여름을 보내고 있는데다, 세계적인 경제의 흐름도 불안하고.. 하루가 마음 편할 날이 없네요. 그래도 행복한 마음으로 성공을 부를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 오늘의 삶이 버거운 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우선 우리의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 누구나 무거운 짐을 하나씩 짊어진듯 버거운 인생살이지만, 희망의 끈..
사랑, 그 위대한 감정! . 생각과 생각의 대상을 연결해주는 원동력이자, 모든 불행한 상황을 지배하게 해주는 원리는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이고, 이를 다른 말로 사랑의 법칙이라 한다. 이것은 만물에, 모든 철학과 종교와 과학에 담겨 있는 근본 원리다. 사랑의 법칙에서 벗어날 길은 없다. 생각에 생명력을 주는 것은 바로 감정이다. 감정은 욕구고, 욕구는 사랑이다. 사랑이 스며든 생각은 무적이 된다." -찰스 해낼 - 우주에 사랑보다 강한 힘은 없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당신이 송신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주파수의 파장이다. 모든 생각을 사랑으로 감쌀 수 있다면, 만물과 만인을 사랑할 수 있다면, 당신 인생은 달라질 것이다. 사실 과거의 몇몇 위대한 사상가들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사랑의 법칙이라고 불렀다. 생각해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누..
일하면서 느끼는 한 순간들.. 어떤 일에 대한 설명이나 충고, 혹은 격려를 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벌어지고 있습니까? 아무리 상황이 심각하다고 하더라도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는 것은 항상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고 한 줄기 희망을 안겨줄 수 있지만, 여전히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 것은 잔안한 일입니다. 그리고 잔인한 행동의 결과는 결국 자신에게로 되돌아올 것입니다. '뿌린 대로 거두리라'는 말은 진리입니다. 우리의 행동이 주위 사람들에게 소중하고 특별한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어야만 합니다. 우리는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앞으로 전진해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머뭇거리거나 실수를 한다면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실수를 저지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연의 고리를 생각하며.. 비가 연일 오는 지루한 빗소리를 친구삼아 휴가를 보내고, 이제는 출근을 앞두고 있다. 휴가여행은 다음으로 미루고 밀렸던 일을 하느라 분주했던 몇일간.. 정리를 미뤘던 메모지의 글, 읽다 만 책을 들춰 보니 시간은 하루가 여삼초인양 아침인듯 지나니 저녁의 어스름한 빛이 보인다. 그리고 블로그의 글들을 보면서 아! 이런일이.. 알아가는 즐거움과 동시에 재미있는 댓글이 살며시 입가에 미소로 번진다. 이런 시간들이 행복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즐거운 하루가 간다. 새로운 환경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마음 깊은 울림의 소리를 들으며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인연을 맺게 해준 그녀가 고마워진다. "여인아! 네 말대로 나와 맞는 코드여서 너무 좋구나. 분위기 좋은데서 일한다는 즐거움이 얼마나 흐뭇한지....
휴가인데 비는 계속 오고... 내 정신이 어려운 관념에 부딪혀 텅 비어버릴 때마다 의식의 흐름은 창밖의 대상에 고정되어 몇 초동안 그것을 따라간다. 그러다 보면 또 새로운 생각의 똬리가 형성되어 아무런 어려움 없이 술술 풀려나가곤 한다. ― 여행의 기술 중에서 / 알랭 드 보통 우리가 생각의 결론을 내기 어려울 때 가져보는 하나의 행동으로 좁은 공간에서 잠시 밖으로 눈을 돌렸을 때 갑자기 혜안이 열리듯 번뜩하고 지나가는 섬광을 발견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것도 자연이 주는 작은 혜택이 아닐까? 지난 토요일부터 휴가인데 비는 계속 주루룩 주루룩.. 나가려는 발걸음을 자꾸만 잡고 있다. 나만의 휴가로 잠시 쉬고 올까하고 계획을 잡고 있었는데, 그렇게 좋아하는 '비' 이지만 먼길을 가기에는 왠지 불안한 도로사정과 뉴스에서 보도되는 집중호우..
우중의 한 자락 생각의 향유. 사람은 저마다 따로 따로 자기 세계를 가꾸면서도 공유하는 만남이 있어야 한다. 칼릴 지브란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 가락에 떨면서도 따로 따로 떨어져 있는 거문고 줄처럼' 그런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거문고 줄은 서로 떨어져 있기 때문에 울리는 것이지 함께 붙어 있으면 소리를 낼수 없다. 공유하는 영역이 너무 넓으면 다시 범속에 떨어진다. 그러니 따뜻한 마음이 고였을 때, 그리움이 가득 넘치려고 할 때, 영혼의 향기가 배어 있을 때 친구도 만나야 한다. 습관적으로 만나면 우정도 행복도 쌓이지 않는다. - 법정스님의 오두막 편지 중에서 - 아름다운 만남이 있는 곳에 처음과 같은 마음을 유지하고자 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아 줄처진 책의 지침속에 나를 침몰시킨다.
Tears In Heaven - Eric Clapton Tears In Heaven - Eric Clapton Would you konw my name if I saw you in heaven? Would it be the same if I saw you in heaven? I must be strong and carry on Cause I know I don't belong here in heaven 천국에서 너를 만난다면 내 이름을 기억할 수 있겠니내가 널 천국에서 본다면 너는 변함없이 그 모습 그대로일까난 강해져야 할 거야.그리고 열심히 살아야지나는 아직 너처럼 천국의 사람이 아니니까Would you hold my hand if I saw you in heaven? Would you help me stand if I saw in heaven? I'll ..
우리가 힘들 때 할수 있는 방법! 우리가 넘을 수 없는 장애와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과 마주쳤을 때, 숭고한 풍경이 그 웅장함과 힘을 통해 우리가 원한을 품거나 탄식하지 않고 그 사건을 받아들이도록 상징적 역활을 한다는 데는 변함이 없다. 구약의 신이 알고 있었듯이, 물리적으로 인간을 넘어서는 자연의 요소들- 산, 땅의 띠, 사막-을 끌어 들이는 것은 위축된 인간의 기운을 북돋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만일 세상이 불공정하거나 우리의 이해를 넘어설 때, 숭고한 장소들은 일이 그렇게 풀리는 것이 놀랄 일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우리는 바다를 놓고 산을 깎은 힘들의 장난감이다. 숭고한 장소 들은 우리를 부드럽게 다독여 한계를 인정하게 한다. 보통의 경우라면 한계에 부딪힐 때 불안과 분노를 느끼겠지만, 우리에게 도전하는 것은 자연만이 아니다..